분산으로 데이터끼리 떨어진 정도를 표현하고 싶어도,
단위에 따라 같은 데이터임에도 큰 차이가 날 수 있다.
또한 단위가 다른 서로 다른 두 집단을 비교하는 경우에 대해서 무리가 있다.
변이 계수 (CV)
: 단위가 다르거나 중심 위치가 매우 달느 2개 이상의 분포를 비교할때 사용한다.

모집단에 대해서는 이렇게 구할 수 있다.
표본에 대해서는 s/평균 으로 나타내면 된다.
보통은 이에 100을 곱해 퍼센트 기호로 나타내기도 한다.
왜도와 첨도
이 둘은 이제 분포 그래프의 개형 특징을 알 수 있게 해준다.
왜도는 비대칭성의 정도를, 첨도는 첨예한 정도 (그래프가 뾰족한 정도)를 나타낸다.


적당히 이 2가지 사진으로 설명할 수 있겠다.
아, 첨도는 정규분포를 기준으로 해서 양, 음이 아니라 3을 기준으로 사용하기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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